총각김치는 양념보다 무를 어떻게 절이느냐에서 맛이 갈립니다. 농촌진흥청이 안내하는 표준 배합으로 순서대로 담아 보세요.
먼저 이것만 기억하세요
- 🔴 소금물은 5%로, 무가 잠기게 2시간 절입니다
- 절인 무는 2~4등분해서 씻고 물기를 뺍니다
- 양념은 고춧가루 4.5%, 젓갈 5%, 찹쌀풀 8.5%가 기본입니다
- 🔴 총각김치와 알타리김치는 같은 김치입니다
1. 총각김치 담그는법 김치양념 황금비율
농촌진흥청 표준 배합은 재료 무게를 기준으로 한 비율로 안내됩니다.
| 양념 |
비율 |
| 찹쌀풀 |
8.5% |
| 젓갈 |
5.0% |
| 고춧가루 |
4.5% |
| 마늘 |
2.0% |
| 생강 |
1.0% |
| 깨 · 설탕 |
각 0.5% |
무 무게를 먼저 저울에 달고 위 비율을 곱해 양념을 계량합니다. 눈대중보다 맛이 일정합니다.
부재료로 미나리, 쪽파, 무, 당근을 넣습니다.
2. 총각김치 황금레시피
- 알타리무에서 연한 무청만 남기고 손질합니다
- 5% 소금물에 무가 잠기게 2시간 절입니다
- 절인 무를 2~4등분해서 깨끗이 씻습니다
-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
- 찹쌀풀에 젓갈, 고춧가루, 마늘, 생강, 설탕, 깨를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
- 🔴 절인 무에 양념을 고루 버무립니다
3. 총각김치 담는법 절이기
소금물 만드는 법이 가장 자주 틀립니다.
- 소금물의 물은 무 무게의 절반입니다
- 소금은 그 물 기준 5%입니다
- 무가 잠기지 않으면 위에 무거운 접시를 얹어 누릅니다
무가 덜 절여지면 아삭함이 사라지고 양념이 겉돕니다. 시간을 2시간으로 지키세요.
4. 총각김치 양념
젓갈은 멸치액젓과 새우젓을 함께 쓰는 배합이 흔합니다. 합쳐서 5% 안에서 맞춥니다.
- 찹쌀풀은 표준 배합에서 비율이 가장 큰 양념입니다 (8.5%)
- 고춧가루, 마늘, 생강, 설탕, 깨는 비율표대로 계량합니다
5. 알타리김치 담그는법
알타리무와 총각무는 같은 무를 가리키는 이름입니다. 그래서 총각김치와 알타리김치도 같은 김치입니다.
검색할 때 두 이름이 섞여 나오지만 위 순서는 그대로 적용됩니다.
총각김치 담그는법 - 픽사베이
6. 총각김치 담글 때 주의할 점
- 🔴 무청은 연한 부분만 남기고 억센 잎은 뗍니다
-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빼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습니다
- 무 크기가 제각각이면 크기별로 나눠 절입니다
7. 자주 묻는 질문
Q. 총각김치와 알타리김치, 뭐가 맞나요?
둘 다 맞습니다. 같은 무로 담근 김치를 부르는 이름이 다를 뿐입니다.
Q. 젓갈은 꼭 두 가지를 써야 하나요?
아닙니다. 표준 배합은 젓갈을 합쳐 5%로 안내합니다. 한 가지로 맞춰도 됩니다.
Q. 얼마나 익혀 먹나요?
집마다 입맛이 달라 정해진 기간이 없습니다. 담근 뒤 맛을 보며 시점을 정하세요.
※ 배합 비율은 농촌진흥청 표준 레시피 기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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